
모레노호, 중동 원정 앞두고 경기력 고민
게시2026년 11월 6일 0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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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도하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경기력' 원칙을 앞두고 선수 컨디션이 최대 고민으로 떠올랐다.
주장 손흥민은 MLS 3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고 이강인과 황희찬도 최근 경기력이 떨어졌다. 센터백 이한범은 최근 4경기 연속 벤치에 머물렀으며, 모레노호는 9~10월 A매치에서 2승1무1패에 그쳤다.
기사는 김민재, 엄지성 등 좋은 폼을 유지하는 선수와 정우영, 오세훈 등 꾸준히 출전한 선수에게 중동 원정의 키를 맡기는 편이 낫다고 짚었다. 모레노 감독이 경기력 원칙을 지킬지가 이번 2연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손흥민 '침묵'-황희찬 '부진'-이한범 '벤치', '경기력' 보고 뽑았다지만 '경기력' 좋은 선수 몇 없는 모레노호…걱정되는 중동 원정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