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부부, 자택 침입 소동 후 총기 구매
게시2026년 10월 10일 08: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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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유튜브를 통해 미국 자택에서 낯선 발자국을 발견해 공포에 떨었던 경험을 공개했다. 이후 추신수가 총을 구입하고 패닉룸까지 마련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하원미는 두 아들과 외식 후 귀가해 2층 계단에서 정체불명의 발자국을 목격했다. 가족들은 방에 숨어 문을 잠그고 보초를 서며 밤을 보냈으나, 실제로는 수리 기사가 신발을 신은 채 들어온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계기로 추신수 부부는 총기 구매는 물론 비상 대피용 패닉룸을 마련하고 이웃집까지 매입하며 안전 대책을 강화했다. 5500평 규모의 대저택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경호 수위를 높인 조치로 풀이된다.

추신수, 결국 美서 총기 구매 "5500평 저택에 외부인 침입 흔적 있어"
“밤새 공포”…추신수, 200억 대저택에 총 사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