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인, 박근혜 선거 투입에 "2026년 현재 상황"
수정2026년 5월 27일 10:11
게시2026년 5월 27일 10:0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6·3 지방선거 유세 투입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의 여왕' 수식어를 "2026년 현재 상황"이라 일축했다.
김 전 위원장은 박 전 대통령의 등판이 선거의 기본 틀을 바꾸지 못할 것이라 진단했다. 일반 국민들의 인식 속에서 박 전 대통령의 위치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단합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신뢰를 잃은 상태라며 민주당 압승을 전망했다. 박 전 대통령 투입은 선거 난항의 반증이며 보수 구심점 역할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김종인 “선거의 여왕 박근혜? 이미 지나가신 분…등판 영향 없을것”
박근혜 뛴다지만…김종인 “선거의 여왕 옛말, 분위기 이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