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 CSO, 블록체인 보안 위협 심화 경고
게시2026년 5월 15일 1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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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최고 보안 책임자 지미 수는 5월 5~7일 마이애미 컨센서스2026에서 블록체인 생태계의 보안 문제를 지적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거래소 상장 시점에만 단발성 보안감사를 받고 사후 관리가 부족하다는 점을 문제로 삼았다.
AI 발전으로 공격의 품질이 높아지고 있으며, 북한 해커들은 딥페이크와 보이스 체인저를 활용해 정교한 사회공학적 기법으로 개발자의 신뢰를 얻어 보안 권한을 탈취하고 있다. 지난해 가상자산 해킹 656건 중 북한 연계 공격은 79건이지만 피해액은 약 20억6000만 달러로 전체 손실의 60%를 차지했다.
해킹 방지를 위해서는 기술적 방어체제보다 중앙화거래소와 법집행기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바이낸스는 지난해 법집행기관과 협력해 1억 달러 이상의 해킹 자금을 동결 및 회수했다.

바이낸스 CSO “코인 프로젝트 지속적 보안감사 필요” [매일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