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준호, 올랭피크 리옹 이적 협상 난항
게시2026년 8월 14일 2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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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의 유럽 빅리그 진출이 난항을 겪고 있다.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 간 이적 협상이 1달 이상 진행되고 있지만 이적료를 두고 양 구단의 입장 차이가 크게 벌어져 있다.
스토크는 보너스를 포함해 600만유로(약 100억원)를 요구하고 있으나 리옹의 마지막 제안은 350만유로(약 57억원)에 불과하다. 배준호의 이적시장 가치가 400만유로로 평가받는 가운데 스토크가 1.5배를 요구하고 있으며, 리옹의 재정 상황이 여유롭지 않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이다.
협상이 진전되지 않으면 배준호는 스토크에서 1년을 더 보낼 가능성이 높다. 리옹이 유럽대항전 출전 자격이 있는 만큼 배준호는 빅리그 진출 기회를 놓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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