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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비중 48.2% 기록

수정2026년 3월 23일 07:27

게시2026년 3월 23일 06:4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비중이 48.2%를 기록했다. 3월에는 51.8%로 신규 계약을 역전했다. 지난해 평균 41.2% 대비 7%포인트 상승했다.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되며 신규 매물이 감소했다. 2년 전 대비 전셋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가 겹쳤다. 중랑구는 70.5%, 강남 3구도 50%를 넘어섰다.

임차인들은 이사 부담을 피하기 위해 갱신권 사용을 선택했다.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전환해 재계약하는 조정 방식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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