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 '이혼숙려캠프'에서 결벽증과 강박 고백
게시2026년 1월 3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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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1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결벽증과 강박증을 공개 고백했다.
서장훈은 18기 첫 번째 부부인 '잔소리 부부'의 사연을 평가하며 "결벽증이 있는 분들은 남이 물어보면 다 아니라고 한다. 저도 그런다. 강박과 불안감에 '어?'라는 말을 되게 많이 하게 된다"고 토로했다. 남편이 아내의 말을 흘려듣는 태도로 일관하고 아내가 펜션 업무와 집안일을 모두 감당하는 상황을 목격한 서장훈은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해 "펜션 업무와 부부 사이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결벽증으로 인한 강박 행동이 부부 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됐으며, 심리적 문제 해결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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