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전쟁 사망자 3375명 신원 확인 완료
수정2026년 4월 12일 21:26
게시2026년 4월 12일 2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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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법의학청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 3375명의 신원 확인을 완료했다. 남성 2875명, 여성 496명이 희생됐다.
12세 이하 어린이 262명(7.7%)이 사망했으며, 전쟁 첫날 미군 오폭으로 숨진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여자 초등학교 학생 120명이 포함됐다. 19~40세 청·장년층이 1761명(52.2%)으로 가장 많았다.
희생자 중 이란인 외에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터키, 파키스탄, 중국, 이라크, 레바논 국적자가 확인됐다. 민간인 피해 규모가 공식 집계로 드러나면서 국제사회의 책임 공방이 예상된다.

이란 “전쟁 희생자 3375명 확인···12세 이하 262명”
이란 "전쟁 사망자 3375명…어린이 262명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