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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 폭로 김현진씨 별세

게시2026년 4월 18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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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내 성범죄 피해를 폭로하며 싸워온 김현진씨가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가 17일 SNS를 통해 별세를 알렸다.

김씨는 2015년 고등학생 시절 시인 박진성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했으나, 박씨는 이를 부인하며 오히려 김씨를 무고범으로 지목했다. 7년간의 법정 싸움에서 김씨는 단 한 차례도 재판에 빠지지 않고 직접 증언에 나섰으며, 2023년 법원은 박씨에게 징역 1년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김씨는 이러한 활동으로 경향신문 플랫이 선정한 2023 올해의 여성으로 이름을 올렸으나, 오랜 법적 투쟁과 사회적 낙인 속에서 결국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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