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유튜브 개설 사흘 만에 127만 구독자 돌파
수정2026년 3월 7일 15:27
게시2026년 3월 7일 15: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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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청 주무관이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넘어 127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7일 오후 3시 기준 구독자 수는 127만명을 넘어섰다.
그는 홍보 전문 채널로 운영하며 사람·기업·공익 등 다양한 대상을 다룰 계획이다. 충주시에서 쌓은 홍보 역량을 민간 영역으로 확장하는 시도로 해석된다.
김선태는 유튜브 수익의 30%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공직 출신 인지도를 사회 환원으로 연결하려는 선택이 주목받고 있다.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단숨에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