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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FA 시장 개막, 청주KB 우승 주역들 대거 출시

게시2026년 4월 30일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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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WKBL) 2025~2026 시즌 종료 후 FA 시장이 개막했다. 청주 케이비의 3연 우승을 이끈 박지수와 강이슬을 포함해 총 10명이 FA 자격을 얻었다.

박지수는 193㎝의 압도적 신장으로 골 밑을 지배했고, 강이슬은 3시즌 연속 리그 3점 성공률 1위를 기록했다. 1차 FA 대상자 3명(조수아, 이윤미, 이채은)은 5월 1~10일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하며, 2차 대상자 7명은 5월 1일부터 모든 구단과 협상 가능하다.

박지수는 2016년부터 케이비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으며, 강이슬은 2021년 부천 하나은행에서 이적했다. 이번 FA 시장은 리그 최강자의 핵심 선수들이 대거 나오면서 팀 재편성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지수와 강이슬(청주 KB스타즈).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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