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기간제법 논란 속 청년 노동자 현실
게시2026년 5월 7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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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파견직 제자가 2년 근무 후 정규직 전환 대신 계약 종료되는 사건을 통해 방송업계 비정규직 구조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저자는 대학에서 언론의 정의로움을 가르쳤지만, 정작 방송사는 파견 기간 제한을 피하기 위해 반년 단위 계약과 비정규직 활용으로 노동자를 착취해왔다고 지적했다. 기간제법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방송사는 법의 허점을 이용해 청년 노동자의 꿈을 좌절시키고 있다.
저자는 정부가 파견직·계약직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방송사가 먼저 내부 불의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진출 초기 세대의 삶이 걸린 구조적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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