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2억화소 아이폰 카메라 시험 중
게시2026년 3월 28일 2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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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억화소(200MP)급 아이폰 카메라를 시험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유명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이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1/1.12인치급 카메라 센서를 시험 중이며, 이는 오포 파인드 X9 울트라에 탑재된 부품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시험이 실제 채택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며, 내년 상용화 예정이지만 실제 제품 출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첫 적용 모델은 아이폰18 프로 맥스 계열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일반 프로 모델이나 보급형 제품군에 장착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분석이다.
2억화소 카메라의 실제 사진 품질 영향과 저장공간 효율성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아직은 시험 단계 관측에 가까우며 실제 제품 적용 여부와 시점 모두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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