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 전 계열사에 AI 에이전트 1000개 배치 선언
수정2026년 3월 27일 18:03
게시2026년 3월 27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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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가 15개 계열사 590개 본부에 최소 2개씩 AI 에이전트를 배치하는 1000개 규모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입찰공고 분석, M&A 타당성 검토, 약관 심사 등 고급 업무까지 AI가 전담한다.
우리은행은 2025년 초까지 175개 에이전트로 업무 처리 속도 30% 개선을 목표로 하고, KB금융은 PB·RM의 제안서 초안 작성에 AI를 투입 중이다. 하나금융과 NH농협금융도 신용평가·자산관리 자동화를 추진한다.
금융권은 'AI 전환이 생존 문제'로 인식하며 대규모 인력 재편에 착수했다. 은행원 수 감소 추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단독] 금융권도 Ai Native가속 … 신한, AI비서 1000개 만든다
AI 비서가 입찰공고 분석해 제안서 작성 … M&A 타당성 분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