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광역급행버스 도입·민자도로 통행료 추가 인하 추진
수정2026년 7월 21일 14:04
게시2026년 7월 21일 12: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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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2027년부터 경유지를 최소화한 광역급행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부산·울산·도내 주요 거점을 연결해 1시간 생활권을 조성한다.
광역급행버스에 경남패스 연계 할인과 환승 할인체계를 적용한다. 마창대교는 하반기 조례 제정으로 도민 추가 할인을 시행하고, 거가대교는 국비 지원 확보를 위한 협의체를 연내 구성한다.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고 사천공항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철도를 연결한 트라이포트 조성으로 글로벌 물류 거점 구축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경남 1시간 생활권 시대 연다…광역급행버스·통행료 추가 인하 추진
경남도, 1시간 생활권 광역급행버스 도입···경남패스 연계 할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