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신혼부부 미리내집 8차 모집, 보증금 최대 11억
수정2026년 8월 20일 11:17
게시2026년 8월 20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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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신혼부부 공공임대 미리내집 8차 입주자 496가구를 모집한다. 58개 단지에서 9월 7~9일 신청을 받으며, 시세 80% 이하 보증금으로 최장 20년 거주 가능하다.
청담 르엘 등 일부 단지는 보증금이 10억원을 넘어 실제 진입장벽이 높다. 서울시는 4월부터 보증금 70%만 납부하는 분할납부제를 시행 중이다.
자녀 2명 이상 출산 시 20년 후 시세보다 최대 20%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다. 8차 공급까지 포함한 미리내집 총 공급 규모는 7108가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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