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에너지정책 환경부 이관 추진에 부처 간 갈등
수정2025년 8월 11일 15:54
게시2025년 8월 5일 1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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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2025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정책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환경에너지부'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을 환경부로 편입시키는 방안을 선택했으며,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공기업도 환경부로 이관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에너지정책이 환경 보호 논리에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차라리 '제3의 기후에너지부'가 에너지 기능을 맡는 것이 독자적 정책 마련에 도움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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