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포레스트런' 11회 맞아 글로벌 환경 활동 확대
게시2026년 8월 28일 06: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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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포레스트런'의 11회차를 맞아 생태계 복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약 25만 명의 참가자가 동참해 3만 85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올해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해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에 약 10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에 약 5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기아는 오션클린업과 파트너십으로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아가 제공한 전기차 4대에는 태평양 해양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트렁크 부품을 장착해 순환경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고객 참여형 환경 캠페인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숲 조성, 생태계 복원, 해양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미래의 길 숲·바다 살리기서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