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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출산 4개월 만에 13kg 감량하고 딸 해이 향한 모성애 고백

게시2025년 8월 30일 19:1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손담비(41)가 2025년 8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4개월 만에 13kg 감량한 근황과 딸 해이를 향한 깊은 모성애를 공개했다. 3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그는 딸을 안고 "예쁘다, 내 새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손담비는 영상에서 신생아 시절 딸의 숨소리를 밤새 확인할 정도로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책을 읽다 딸 해이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딸 바보' 면모를 보여주었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4월 첫 딸 해이를 출산했다. 육아 중 힘든 순간도 있지만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손담비가 출산 4개월 만에 딸 해이를 품에 안고 육아 근황을 전했다.사진=유튜브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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