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
수정2026년 7월 21일 23:05
게시2026년 7월 21일 18: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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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편취하고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휴대전화 및 신용카드 이용 내역을 추적해 육 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육 씨는 절연한 딸 장윤정의 이름을 앞세워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았다.
장윤정과 모친의 갈등은 2013년 공개됐으며, 당시 장윤정은 10년간 번 돈을 모친과 남동생이 사용했고 약 1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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