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대화, 교통사고 후 하반신 마비로 힘겨운 일상 공개
게시2026년 3월 20일 08: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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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대화가 4년 전 교통사고로 인한 하반신 마비 판정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척추뼈 6개 골절로 11시간 대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마비 판정을 받은 그는 현재 지팡이와 휠체어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다.
사고 직후 자신의 상태를 딸들에게 보이기 싫어 두 딸을 해외로 보냈으며, 별거 중이던 아내와도 이혼했다고 밝혔다. 현대화는 침대에 누워 딸들의 사진을 보며 외로움을 달래왔고, 무릎 아래부터 허리까지 감각이 부분적으로 남아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화는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사고 한 달 전 데뷔한 그는 노래를 부를 때만큼은 모든 것이 잊혀진다며 재기를 꿈꾸고 있었다.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 만 하반신 마비 심경... "아내와도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