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영, UFC 파이트 나이트 257에서 샤오룽 꺾고 5연승 달성
게시2026년 3월 7일 2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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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영(31)은 2025년 8월 UFC 파이트 나이트 257 제2경기에서 샤오룽(28·중국)을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었다. 상하이다우타이에서 치른 원정 시합으로 더욱 가치 있는 결과며, 유수영은 종합격투기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UFC 공식 홈페이지는 유수영이 처음 두 라운드에서 더 적극적이고 효과적이었으며 훨씬 높은 적중률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부심 3명은 모두 1라운드 10-9, 2라운드 10-9로 유수영을 앞선 것으로 채점했고, 3라운드 9-10으로 샤오룽의 추격을 허용하여 합계 29-28로 판정했다.
유수영은 현재 대한민국 UFC 현역 P4P 랭킹 4위(밴텀급 114점)에 올라 있으며, 2026년 3월 8일 UFC 326에서 3연승을 노릴 예정이다. 샤오룽은 같은 날 제5대 UFC 밴텀급 챔피언 코디 레이 앨런 가브랜트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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