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별, 올해 성장세 가파르며 포스트시즌 진출 목표
게시2026년 6월 11일 0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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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김한별이 올해 시즌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35경기 출전에서 타율 0.262를 기록하며 클러치 상황마다 적시타를 터뜨렸고, 지난 3일 삼성전 연장 10회초 결승타로 NC의 8연패를 끝냈다.
김한별은 비시즌 준비와 트라젝트 아크 같은 최신 장비 활용으로 타격감을 유지했으며, 수비도 더욱 견고해졌다고 밝혔다. 백업 생활 경험으로 불규칙한 출전 환경에도 자연스레 적응했다고 덧붙였다.
개인적으로는 100경기 출전을, 팀적으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한별은 가을야구 무대에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알토란 같은 역할하면서 가을야구 무대 밟고 싶어요!”…부쩍 성장한 NC 김한별의 바람 [MK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