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WBC 대표팀, 선발 로테이션 확정
게시2026년 3월 3일 12: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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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데로사 미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3월 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로건 웹이 1선발로 7일 브라질과의 1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며, 타릭 스쿠발이 영국전, 폴 스킨스가 멕시코전에 각각 선발 등판한다.
데로사 감독은 투구 수 제한과 소속팀 개막전 일정을 동시에 고려해 로테이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와의 최종전 선발로 예정된 놀란 맥린은 현재 독감으로 소속팀에 머물러 있으며, 감독은 매일 상황을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년 우승을 차지한 미국은 2023년 대회에서 일본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에서 야구 종주국의 명예 회복을 노리며, 휴스턴에서 열리는 1라운드 진출을 목표로 한다.

WBC 미국 대표팀 로테이션 확정...이정후 동료 웹 1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