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안전공업 화재, 법무부 전담수사팀 구성
수정2026년 3월 21일 13:07
게시2026년 3월 21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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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0명이 사망하고 59명이 부상했다.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이며 희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법무부는 대전지검에 검사 5명·수사관 8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경찰·노동청과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방침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법률구조공단·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한 법률·경제 지원, 스마일센터를 통한 심리 치료를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한 국가 차원 대응 체계가 가동됐다.

법무부, 대전 공장 화재 수사전담팀 구성…“책임 소재 철저 규명”
정성호 법무장관 "유가족·피해자 보호방안 살펴 신속 지원"
“대전 대덕구 화재 전담수사팀 구성하라”…정성호 장관, 검찰에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