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청년 생애 첫 주택 구입 대출이자 최대 100만 원 지원
게시2026년 6월 8일 0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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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18~39세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생애 첫 주택 구입 대출이자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용인시 소재 주택을 처음 구입한 청년이 대상이다.
지원 대상은 매매 가격 6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가구원 합산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총사업비 1억 원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예산 초과 시 자립 준비 청년,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정한다.
고금리 기조 속에서 청년층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켜 가계 가처분 소득을 늘리고, 지역 내 장기 거주를 유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내 집 마련 청년들 모여라"…용인시, 생애 첫 주택 대출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