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롯데에 16대11 난타전 승리…김도영 39호·카스트로 7타점 폭발
수정2026년 8월 27일 00:01
게시2026년 8월 26일 22: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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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롯데를 16대11로 꺾으며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김도영은 39호 홈런으로 역대 최연소 40홈런 달성에 근접했고, 카스트로는 멀티 홈런 포함 7타점을 기록했다.
KIA는 7회말 5점을 추가하며 대량 리드를 구축했으나, 롯데가 8회초 6점을 뽑아내며 추격했다. 양 팀 합산 27득점의 초난타전이 펼쳐졌다.
KIA 투수진은 불안정한 모습으로 필승조까지 소진했다. 롯데는 선발 로드리게스가 3.2이닝 8실점하며 무너졌고,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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