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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스 존스, 리버풀 떠날 준비...슬롯 체제서 주전 기회 부족

게시2026년 4월 21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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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성골 유스 커티스 존스가 올 여름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존스는 2010년 리버풀 유스로 입단해 16년간 안필드에서만 커리어를 쌓았으나, 아르네 슬롯 체제에서 주전 역할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존스는 올 시즌 종종 선발 기회를 얻었으나 중요한 무대에선 벤치 출발이 잦았다. 현재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이번 여름은 이적의 적기로 평가된다. 토트넘 홋스퍼,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인터 밀란 등 여러 구단이 그의 거취를 지켜보고 있다.

리버풀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에 머물며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두고 있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규모 개편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슬롯 감독은 추가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존스를 포함한 여러 선수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존스는 아르네 슬롯 체제에서 오랜 시간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 종종 선발 기회를 얻었으나 중요한 무대에선 벤치 출발이 잦았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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