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건설, 극동강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
게시2026년 3월 17일 12: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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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3층~지상 24층, 1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철 9호선 노들역 앞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과거 한강변에 지었던 극동아파트를 같은 건설사가 다시 짓게 됐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극동건설은 올해 초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참여 확대 방침을 밝힌 바 있다.
극동건설은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주택·도시정비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았다. 이란 전쟁 장기화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품질과 가격을 모두 고려한 어포더블 하우징 공급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극동건설, '극동강변' 소규모재건축 수주...창사 80주년 앞두고 다시 짓는다
“극동에 극동을 짓다” 극동건설, 동작구 극동강변 재건축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