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원 전 코리아나화장품 사장 별세
게시2026년 4월 22일 22: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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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혜자의 '그래, 이 맛이야!' 다시다 광고를 발주한 박찬원 전 코리아나화장품 사장이 21일 강원 철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만 81세.
박 전 사장은 1971년 제일제당에 입사해 1980년대 후반 '고향의 맛, 고향의 소리' 시리즈 광고를 발주했으며, 삼성물산·삼성전자 전무, 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68세 때 대학원에 입학해 사진을 배운 뒤 동물 사진가로 변신해 철원에서 닭을 촬영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보라매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되며 24일 오전 6시30분 발인, 이천 대포리 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박찬원 前 코리아나화장품 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