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면, 남편과의 초고속 결혼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3월 2일 17: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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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이 2일 방송된 tvN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 남편과의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박준면은 "세 번 만나고 결혼했다"며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준면의 남편은 당시 음악 담당 기자였으며, 인터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박준면은 "첫날 인터뷰로 만나고, 두 번째 밥 먹고, 세 번째 또 밥 먹고 나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첫날 술을 마신 후 남편에게 뽀뽀를 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준면은 2015년 8월 5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인터뷰로 시작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방송을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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