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공중급유기 52대 이스라엘 집결
수정2026년 5월 23일 09:33
게시2026년 5월 23일 0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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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공중급유기가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에 52대까지 증가했다. 2월 말 이후 꾸준히 늘어 3월 36대, 4월 47대를 거쳐 이번 주 52대가 확인됐다.
공중급유기는 장거리 공습 작전 시 공중 연료 보충을 담당하는 핵심 자산이다. 미·이란 종전 협상 진행 중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 옵션 배제 불가 입장을 반복해왔다.
이스라엘 내부에서는 민간 공항의 사실상 미군 기지화 우려가 제기됐다. 국제법 전문가들은 군사적 활용 확대가 해당 시설을 공격 목표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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