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정 협력 평가, 긍정 49.6% vs 부정 38.3%
게시2026년 1월 1일 17: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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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의 협력 관계를 묻는 조사에서 '원활하게 협력했다'는 평가가 49.6%로 '원활하지 못했다'는 38.3%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당정 협력이 부정적이었다고 응답한 이들 중 47.1%는 '양쪽 모두 비슷한 책임'이라고 봤으나, 38.2%는 '민주당 지도부의 책임이 크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67.4%)과 진보층(71.5%)은 민주당 지도부 책임론이 압도적이었다.
집권 2년차 당정 관계 전망은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이 44.4%로 가장 많았으며, '더 좋아질 것'(26.0%)이 '더 나빠질 것'(19.3%)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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