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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 유권자 53.3% '국정 안정 위해 여당 당선 필요'

게시2026년 5월 13일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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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와 한국정당학회가 실시한 2025~2026 4차 유권자 패널조사에서 응답자의 53.3%가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고 답했다. 이는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 당선을 원하는 응답(34.1%)보다 19.2%포인트 높은 수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9%로 국민의힘(23.8%)을 크게 앞섰으며, 광역단체장 투표 의향에서도 민주당 후보 51.3% 대 국민의힘 후보 23.7%로 격차가 벌어졌다. 지난 3차 조사(2025년 12월) 대비 여야 격차는 19.7%포인트에서 27.6%포인트로 확대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6.9%에 달하는 가운데, 시민예측 당선 후보는 민주당 65.4% 대 국민의힘 19.0%로 나타났다. 6·3 지방선거 투표 의향은 '반드시 투표' 71.5%, '가능하면 투표' 18.8%로 높은 참여 의지를 보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왼쪽사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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