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여성, 반려견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게시2026년 2월 24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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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56세 여성 만짓 상하가 반려견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양손과 무릎 아래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지난해 7월 퇴근 후 급격히 악화된 신체 상태로 24시간 만에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입원 중 여섯 번의 심장마비를 겪었다.
의료진은 반려견이 상처를 핥는 과정에서 세균이 침투해 패혈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상하는 32주간의 입원 치료를 마치고 최근 퇴원했으며, 패혈증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경각심을 당부했다.
패혈증은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전신 반응으로 사망률이 20~50%에 달하며, 진행 속도가 매우 빨라 초기 증상 발현 시 즉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과 어린이, 만성 질환자는 반려견으로 인한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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