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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최민수·허준호와의 특별한 인연 공개

게시2026년 5월 3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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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복희가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배우 최민수와 허준호가 자신을 '엄마'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윤복희는 최민수의 어머니 강효실과 친자매처럼 지내며 최민수가 어릴 때부터 자신을 '작은엄마'라고 불렀다고 설명했다. 허준호는 칠순 선물로 LA 돌비 시어터 콘서트를 만들어줬으며, 이것이 계기가 돼 한국에서도 콘서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복희는 70년 넘게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은 누군가 자신을 찾아주고 있다는 의미라며 감사의 마음으로 무대에 선다고 말했다.

사진=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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