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이앤씨·중앙대, 심리학 기반 안전관리 연구 착수
수정2026년 4월 16일 13:23
게시2026년 4월 16일 1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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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와 '심리학 기반 위험인지 및 현장 안전성 증진 방안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전관리 범위를 시설·장비에서 근로자의 인지와 행동 특성까지 확장한다.
첫 단계로 '세이프티 아이덴티티(SI)' 확립 연구를 7월까지 진행한다. 안전시설물의 색상과 형태 등 시각 요소로 위험 인지를 유도하는 표준 안전디자인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후속으로 안전 행동 유도 연구와 관리자·근로자 간 소통을 돕는 안전 코칭 프로그램 개발도 병행한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과학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근로자 마음 읽어 안전 수호”…포스코이앤씨·중앙대, 안전심리 연구 착수
포스코이앤씨 "마음 읽어 안전 지킨다"...중앙대와 안전심리 연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