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대사골 진입로 11월 개통
게시2026년 8월 11일 10: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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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가 초이동 대사골 마을의 숙원사업인 진입로를 오는 11월 개통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주민들과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해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천호대로 확장 사업으로 기존 도로가 좁아지면서 대형 차량 통행이 어려워져 2020년 11월 주민 115명이 도로 개설을 요구했다.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연장 150m, 폭 5m 규모의 새로운 진입 도로가 개설된다.
개통 후 대사골 주민들과 인근 입주 기업들의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하남 6년 숙원 해소된 '대사골' 진입로 11월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