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유강남·정철원 등 주전 선수들 1군 복귀 임박
게시2026년 6월 12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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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전준우, 유강남, 정철원이 13일 1군 등록이 가능해지면서 LG전에 맞춰 콜업될 전망이다. 김태형 감독은 12일 잠실 LG전 앞서 이들이 2군에서의 재정비를 마치고 날짜에 맞춰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 부상 중인 한동희와 윤동희의 복귀도 임박했다. 한동희는 주말 퓨처스리그 출전 후 몸 상태에 이상이 없으면 바로 1군에 합류할 것으로 보이며, 윤동희는 치료를 마치고 기술 훈련 단계에 있다.
현재 23승 37패로 9위인 롯데는 5위 KIA와 9경기 승차로 가을야구 진출이 위험한 상황이다. 6월 중 복귀 전력들이 차례로 도착하면 후반기 추격의 마지막 반격 찬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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