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문석, 무명 생활 돌아보며 눈물..."이제는 내 인생을 살자"
게시2026년 8월 2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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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음문석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돈을 번 후 처음 산 매트리스에 누웠을 때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며 "이제는 네 인생을 살자"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했으나 주목받지 못했고, 배우로 전향한 후 2019년 SBS '열혈사제'를 통해 무명 생활을 청산했다. 유재석은 "어린 시절 문석 씨는 어디서 쉴 수 있었겠냐"고 위로했고 음문석은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다"고 답했다.
음문석은 최근 영화 '호프'에서 강렬한 연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출연을 통해 고단했던 무명 시절의 경험을 나누게 됐다.

'19년 무명' 음문석, 첫 매트리스 구매에 오열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 ('유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