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음사, 단체문자 실수로 회원 142명 전화번호 유출
수정2026년 5월 12일 21:47
게시2026년 5월 12일 20:45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출판사 민음사가 11일 오후 5시 홈페이지 포인트 서비스 중단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과정에서 작업 실수로 회원 142명의 휴대전화 번호를 유출했다. 해당 메시지는 멤버십 회원 4000여명에게 전송됐다.
노출된 정보는 휴대전화 번호에 한정되며 이름·주소 등 다른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단체 문자 발송 과정에서 수신자 목록이 본문에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민음사는 피해 회원 142명에게 북클럽 연간 가입비 전액을 환불하고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수동 작업 의존도를 낮춰 재발을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음사, 회원 휴대전화 번호 유출에 “진심으로 사죄”
민음사, 단체 문자 발송 실수로 회원 142명 휴대전화 번호 유출
민음사, 회원 142명 휴대전화 번호 유출···“진심으로 사죄, 가입비 전액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