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넬리, F1 중국 그랑프리 우승...메르세데스 컨스트럭터 1위
게시2026년 3월 21일 06: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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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F1 시즌 2라운드 중국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19세 6개월의 나이로 F1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 3위에 올랐으며, 메르세데스는 컨스트럭터 점수 98점으로 2위 페라리(67점)와 31점 차이를 벌렸다.
우승 후보들의 연이은 리타이어로 루키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올리버 베어먼(하스)은 5위에 올라 17포인트를 획득했고, 프랑코 콜라핀토(알핀)도 1점을 얻었다. 막스 베르스타펀(레드불), 랜도 노리스·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 등 우승 후보들이 리타이어하며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다.
메르세데스의 우위는 6월 엔진 검사 강화로 변수가 될 수 있다. FIA가 차가운 상태와 130도 엔진 두 가지를 모두 검사하기로 결정했으며, 미국-이란 전쟁으로 4월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취소 가능성도 메르세데스의 포인트 획득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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