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학사, 성적 상승 학생 분석 결과 발표
게시2026년 4월 8일 12: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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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올라간 고3 학생 10명 중 9명(88.2%)이 절대적인 학습량을 늘렸으며, 게임·SNS·유튜브 이용을 줄이고 스마트폰과 거리를 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가 전국 고등학생 3522명과 성적 상승 학생 1061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3월 초까지 조사한 결과, 상위권과 하위권의 공부량 격차는 평일 2.9배에서 주말 5.3배로 확대됐다. 성적 상승자 중 42.6%가 디지털 여가를 가장 힘들게 포기했으며, 2~3시간 학습 시간을 늘린 학생이 36.7%로 가장 많았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는 주말이 등급 간 실력을 결정하는 절호의 기회이며, 성적 역전을 위해서는 스마트폰과의 거리 두기와 주말 공부의 밀도 관리가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주말 '공부 6시간'이 등급 가른다… 성적 역전 비결은 '스마트폰 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