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현주, 결혼 직후 가정폭력 피해 고백
수정2026년 6월 16일 10:29
게시2026년 6월 16일 09: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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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상담사 황현주가 결혼 직후 겪은 가정폭력 피해를 처음 공개했다. 남편은 CCTV를 피해 비상계단에서 밀치는 등 치밀한 폭행을 가했고, 변호사는 살인 행위에 준한다며 즉시 이혼을 권유했다.
종교적 신념과 대중의 시선 때문에 이혼을 망설였으나, 지도교수의 조언으로 별거를 시작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약 3년간 관계 회복 상담을 시도했지만 전 남편이 문제를 인정하지 않았다.
최종 이혼 결정 후 황현주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는 사회복지 및 상담 전문가로 제2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황현주 "결혼과 동시에 가정폭력, CCTV 피해 계단서 밀쳤다"
“비상계단 끌고가더니”…‘결혼과 동시 가정폭력’ 아나운서 출신 황현주, 충격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