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김우빈 부부, 누적 기부 50억 원 돌파
게시2026년 10월 26일 1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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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과 꾸준히 기부를 이어와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이 5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예고 영상에서 기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신민아는 처음 기부를 시작할 때 좋은 일은 조용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매년 기부금이 쓰였다는 편지를 받으며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공부방 지원,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 여성과 아이들 지원, 코로나19와 산불, 수해 피해 지원 등을 이어왔으며 누적 기부금은 4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금액과 상관없이 꾸준함이 다른 사람들의 기부 참여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뜻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2025년 12월 결혼 당시에도 주요 기관에 총 3억 원을 기부해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민아♥김우빈, 누적 기부액 50억 돌파...결혼 후에도 멈추지 않는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