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비에르,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서 부쿠레슈티 꺾어
게시2026년 4월 26일 17:1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덴마크의 팀 에스비에르가 루마니아의 CSM 부쿠레슈티를 26-25로 이기며 2025/26 EHF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승리했다.
에스비에르는 전반 막판 집중력으로 14-13 리드를 확보했고, 후반 골키퍼 카타리나 필터의 신들린 선방과 에이스 헤니 레이스타드의 9골이 승리를 견인했다. 부쿠레슈티는 경기 종료 2분 전 동점을 만들었으나 마지막 공격에서 실책으로 기회를 날렸다.
에스비에르는 이번 승리로 5회 연속 파이널 4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했으며, 부쿠레슈티는 홈에서 열릴 2차전에서 대역전을 노려야 한다.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에스비에르가 부쿠레슈티와 8강 1차전 혈투 끝 1골 차 승리… ‘기선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