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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창원공장, 8800억 투자로 글로벌 1위 가동률 달성

수정2026년 4월 30일 06:07

게시2026년 4월 30일 06:0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GM 창원공장이 올해 3월까지 총 8800억원 신규 투자를 확정하며 생산설비 현대화에 나섰다. 627대 산업용 로봇이 용접 공정 100% 자동화를 구현했고, 3D 비전 카메라 기반 빈 피킹·타이어 장착 자동화 등 세계 최초 설비를 도입했다.

연간 28만대 생산 체제로 3년 연속 국내 완성차 수출 1위를 유지 중이며,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누적 생산량이 200만대를 돌파했다. 마산 가포신항 물동량의 55%를 GM 물량이 차지하며 항만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GM은 창원을 '소형 SUV 전략 허브'이자 '마더 팩토리'로 규정하며 글로벌 생산 거점 역할을 강화했다. 5200t 프레스 신설 등 추가 설비 투자로 생산 경쟁력 확대가 예상된다.

28일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 탑재된 타이어 조립 자동화 기술이 적용되는 모습. GM 한국사업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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