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프리랜서 불안감 고백...여행으로 찾은 활력소
게시2026년 8월 22일 07: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현무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살아오며 느꼈던 일에 대한 불안감을 털어놨다. 그는 일이 곧 수입으로 직결되는 프리랜서였기에 쉬는 것조차 어려웠으며, 무엇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지조차 잊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을 마치고 4시간 만에 촬영에 나서는 강행군을 펼쳤다. 그는 여행이 유일한 취미이자 활력소라며 바쁜 스케줄을 감수하면서까지 여행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11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전현무는 일을 많이 해서 돈을 벌면 반대로 즐길 시간이 없다는 세상의 불공평함을 언급하며, 여행이 자신의 유일한 도파민이라고 표현했다.

“일 없으면 수입 0원”…‘고정 11개’ 전현무, 일 중독 이유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