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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잘파세대' 인재 확보 위해 조직문화 전면 개편

수정2026년 1월 1일 19:27

게시2026년 1월 1일 19:2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SK, 현대차, 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1월 1일 기준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인재 확보를 위해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유연 근무제, SNS 소통, 대학 협력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LG는 AI 네이티브 세대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한다. 사내 플랫폼 'LG LIFE'에서 웹툰·예능·다큐 형식으로 소통하며, 서바이벌 예능 '라이프스 게임'은 누적 조회수 4000만회를 기록했다. 청년 AI 교육 프로그램 'LG 에이머스'는 누적 참가자 1만7000명을 돌파했다. SK는 '마이써니' 플랫폼을 대학과 협력사에 개방하고 공동 커리큘럼 개발 및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한다.

LG트윈타워 내 복합공간 '커넥트윈'에는 도서관 콘셉트의 '커넥트엘', 교류 중심의 '커넥트지' 등 워라블(Work-Life Blend) 문화를 반영한 공간이 새롭게 조성됐다. 업계는 젊은 세대의 가치관 변화에 맞춘 조직문화 혁신이 인재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LG 인공지능(AI) 청소년 캠프 2기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팀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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