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게펜 레코드 걸그룹 캣츠아이,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 선점
게시2026년 4월 11일 15: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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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대형 야외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처음 무대를 펼쳤다. 신곡 '핑키 업'을 최초 공개하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걸그룹 '헌트릭스' 보컬진과 함께 '골든'을 선보였다.
캣츠아이는 5명의 멤버가 약 50분 동안 '데뷔', '민 걸스', '가브리엘라' 등 11곡을 공연했다. 필리핀 출신 소피아와 인도계 미국인 라라는 무대 말미에 자신의 국가와 인종 정체성에 대해 언급하며 다양성을 강조했다.
코첼라는 11일부터 12일까지, 17일부터 19일까지 두 주말에 걸쳐 개최되며, 한국 가수로는 빅뱅과 태민도 공연 예정이다.

처음 코첼라 간 캣츠아이, ‘케데헌’ 헌트릭스와 깜짝 ‘골든’ 무대